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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들어오는 두꺼운 검정색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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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의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팀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서로 간의 생각을 맞추면서 정리해 나갑니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더불어 항상 곁에 있어야 하는 것은 기록을 해 놓을 수 있는 노트와 다이어리입니다.

한 손에 알맞게 들어오는 다이어리는 직육면체의 단정한 그립감이 느껴집니다. 종이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질감을 최대한 살리고 재질과 종이의 두께로 느껴지는 장점을 강조시킵니다. 검은색 덩어리의 볼드 한 이미지는 핵심적인 인사이트와 콘셉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페이지들을 넘기다 보면 만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가끔 신선한 자극을 주기도 합니다. 365일을 같은 공간에 머무르는 사람들의 생각과 함께 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됩니다.

스케줄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캘린더와 416페이지의 무지 노트가 함께 구성돼 365일을 함께 지내도 충분합니다. 두꺼운 종이로 마감돼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형태의 왜곡은 없지만 자연스러운 종이의 구겨짐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매일 가지고 다니거나 평범하지만 늘 곁에 있어야만 하는 물건들을 조금 더 가치 있게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