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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널 컨버전스 사업본부, 바이널씨로 독립법인화 진행

May 09, 2012

(주)바이널은 약 8년간의 각자대표제 경영 체제를 기반으로 각각 독립법인을 출범하기로 하였습니다.

바이널 컨버전스 사업본부 (대표 박영민)는 기존 조직 운영 체제를 유지, 확장하면서 바이널씨(VinylC)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바이널씨(VinylC)는 약 14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들과 35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며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에 기반한 품질 높은 디지털 프로덕트 수행의 경쟁력을 만들어 왔습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UX 컨설팅 영역을 강화해 나가고 있고 리서치와 전략, 가장 실용적인 UX/UI 디자인을 통한 구축과 서비스의 연간 운영으로 서비스 고도화 및 개선의 사업영역을 보다 더 견고하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우리는 Co-, Creative, Convergence의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쓸모 있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바이널씨,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