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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인과 데이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 3rd VinylConference

Jul 11, 2019

바이널씨(VinylC)가 지난 10일, 3번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이지현 교수를 초빙하여 'UX 디자인과 데이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을 주제로 UX Driven과 리서치 방법론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이지현 교수는 "UX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리서치 방법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단순 정보 수집에서 벗어나 완성도 있는 UX Metrics의 구현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효과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다양한 설루션을 활용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라며 "데이터를 통해 유저의 세그먼트 분석 및 UX UI 개선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절한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바이널씨는 "시장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클라이언트의 관점과 니즈도 변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해나가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외부의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바이널콘퍼런스 - VinylConference가 임직원 모두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7월 26일에는 우아한 형제들의 한명수 상무를 초빙해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주제로 한 4번째 콘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