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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널씨, 프론트엔드개발이 주도하는 시장에 대응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Sep 06, 2019

바이널씨 VinylC(대표이사 박영민)는 지난 9월 2일, 기술개발조직의 통합을 통해 프론트엔드개발이 주도하는 개발 시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두일 프론트엔드개발1그룹장, 박봉일 백엔드개발그룹장, 황보선 기술개발본부장, 최진혁 프론트엔드개발2그룹장)

현재의 웹은 단순하고 정적인 웹이 아닌 동적이고 수많은 데이터 처리를 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화했다. Cloud가 확산되면서 IaaS와 PaaS를 넘어 Serverless로 진행되고 있고, API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로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개발 방식 또한 전통적인 JSP와 같은 템플릿 엔진으로 페이지를 생성했던 방식에서 React, Vue.js, Angular와 같은 Javascript Framework을 활용한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CSR)을 사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SPA 개발이 가능해짐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및 개발의 일관성, 개발 기간 단축과 인프라 비용 절감 등 많은 이점이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모바일이 중심이 되는 현시점에 트래픽의 감소와 속도, 그리고 사용성과 반응성의 향상은 결국 사용자 경험(UX) 향상과도 직결된다. 바이널씨는 그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 영역에서의 Javascript Framework 개발 역량과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과 성과를 토대로, 금번 두 개발본부(프론트엔드, 백엔드)의 통합 개편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개발 능력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금번 조직 개편을 통해 바이널씨는 다섯 가지 사업 특성 - 디지털 컨설팅(조사/전략/BX,UX컨설팅/서비스기획), 디지털 컨버전스(서비스 구축/UX/설계), 디지털 그로스(서비스 개선/고도화/운영/활성화 전략), 디지털 크리에이티브(UX/UI/BX/인터랙션 디자인), 기술개발(Front-end/Back-end/Javascript/Markup)을 갖는 사업본부로 운영되며, 각 본부는 시장 대응 관점에 맞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바이널씨의 기술개발사업본부는 UX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서비스 개발 환경에 있어 향후 기술력에 대한 연구와 주도적인 영업력을 높여 나가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 고객과 사용자들에게 가장 쓸모 있는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는 바이널씨는 창업 이후 19년 동안 디지털 프로덕트 시장에서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