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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상세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공간, 문화예술 콘텐트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은 디자인

Launch
Nov, 2015
Client
대림미술관
UX
UX Concept Building, UI Concept Building, User Flow, Lo-Fi Prototyping, Wireframing, UI Design
Tech
HTML5, CSS, Web/App Accessibility, SEO, Objective-C, Android

통의동의 대림미술관과 한남동의 프로젝트 스페이스(구슬모아당구장), 그리고 새로이 시작하는 디뮤지엄은 지역적 특성과 미술관의 성격을 브랜딩하여 개별화 시키고자 하였으며, 문화 예술의 허브 역할이 되고자, 기능 강화와 콘텐츠 개편을 통하여 멤버십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달하고자 한다. 관람 이전과 관람 중, 이후의 각 상황 별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PC 웹과 모바일웹, App에서의 각 채널 별 주요 서비스를 구성하였다. 또한 전시 안내 외에도 지속적인 사이트 방문을 위해 라이브러리 콘텐츠를 각 전시 별 연계하여 제공한다.

대림미술관은 대중과 가깝고 재밌고 젊은 에너지로 넘치는 곳이다. 전시 관람을 위해 방문한 고객에게 전시 소개와 미술관 기본 정보, 그리고 전시를 더욱 즐겁게 관람하게 해주는 멤버십과 모바일 투어 서비스를 메인 화면에 배치하였다. main은 심플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프로그램과 리뷰 등의 콘텐츠를 매주 업데이트하여 생생한 미술관의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대게 6개월 정도 진행되는 전시 정보가 새롭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콘텐츠의 활용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였다. 웹상에서 스크롤이 길어질 때의 문제와 각 섹션의 접근 용이성을 위해 포커스 기능을 적극 활용한 UI 구조로 설계하였다.

전시 재관람의 용이성을 위해 개인 관람 이력을 DB에 저장하여, App으로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하도록 시스템화하였다. 또한 라이브러리 콘텐츠 연결을 통해 전시 이후에도 관련 정보와 행사 후기 등을 제공하여 미술관에서의 경험이 온라인 상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하였다.

방문객이 원하는 작품의 정보를 언제든지 찾아서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투어 서비스를 개선하였다. 순서에 관계 없이 원하는 작품의 위치를 확인해서 다시 볼 수 있다. 모바일을 계속 바라보고 있지 않거나 혹시라도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길을 잃게 되더라도 작품의 위치를 확인해서 볼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쿠폰은 매출과 직접 연계된 서비스이다. 매출 집계는 물론 현장에서 바로 발급 운영되어야 그 실효성이 있다. 운영에서 등록된 쿠폰은 실 매출을 집계하는 POS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사용자는 이를 App에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설계하였다. 또한 App에 유효한 쿠폰이 발급되었다는 사실을 사용자가 알 수 있도록 PUSH 서비스와 연계하여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구조화하였다.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구슬모아당구장 흩어져 있는 미술관의 정보와 스케줄을 한곳에서 확인 제공하고 주 단위로 이루어지는 프로모션을 분리하여 사용자가 인지하기 편리하도록 UI를 구성하였다.

대림미술관은 젊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전시의 성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미술관이다. 모바일에 친숙한 세대가 주 타케팅인만큼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Credits

  • Project Manager

    Jeong Jiyeong

    Creative Director

    Yang Shinmoe

    UX Designer

    Seon SoyangCho WonheeKim Seonran

    UI Designer

    Han YungyeongJeong MijeongChoe SeonggyuKim Jiseon

  • Front-end Developer

    Hwang InyoungPark GiwanKim Jeonggi

    Back-end Developer

    Kim OhseongPark BongilLee JungwooNam GiukJeong Seung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