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X
- User Flow, Lo-Fi Prototyping, Wireframing, UI Design, Figma
- Tech
- CSS, SEO
더현대 하이(Hi)는 오프라인 '더현대 서울'의 혁신 DNA를 온라인에 이식한 상품을 파는 '상점'이 아니라 취향을
제안하는 '미디어'이자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디지털 쇼핑몰입니다.
발견형 쇼핑으로 전환
최저가 검색 대신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전면 배치하여 고객이 산책하듯 콘텐츠를 즐기다 취향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는 상품 판매보다 고객의 체류 시간과 경험에 집중합니다.
오프라인 '페르소나'의 디지털 복제
3,000여 개의 엄선된 브랜드만 입점시켜 '현대가 검증한 프리미엄'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여
온라인에서도 더현대라는 브랜드의 신뢰도와 품격을 유지합니다.
리테일 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가 핵심으로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가 고객 상황에 맞춰 상품을 대화형으로 제안하고
Gem 기능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취향 공간을 구축할 수 있게 돕습니다.
차세대 현대백화점 전략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NEW 커머스 플랫폼인 '더현대Hi'
기존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투홈)' 서비스를 통합 리뉴얼하며 고객과 기업이 더 깊게 연결되는 서비스 가치 추구를 목표로 합니다.
'더현대Hi' 플랫폼이 온/오프라인 통합 운영(옴니 채널 강화)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합 서비스 및 주문 관리
온라인 정보의 오프라인 활용 및 통합 주문 관리를 실현하며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웨이팅, 예약, 테이블 오더 서비스와의 접점 및 투홈의 오프라인 점포 기반 서비스(웨이팅 등)를 이관하여 끊김 없는 고객 경험(Seamless CX)을 제공합니다.
더현대Hi는 효율적인 주문 처리를 위해 OMS(Order Management System)를 통한 주문 데이터 통합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이 통합 프로세스는 복잡했던 주문 경로를 일원화하고 다양한 배송 옵션과 오프라인 주문까지 포괄하여 고객과 운영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강화된 개인화와 큐레이션, 실시간 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나도 몰랐던 내 취향을 발견" 하도록 돕고 강화하는 것입니다.
초개인화 추천 확대
상품 정보뿐만 아니라 상품 리뷰, 찜, 쇼츠 등 콘텐츠 영역까지 개인화 추천을 확대합니다.
이는 고객 활동 정보 수집 및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의 관심사를 예측하고 맞춤형 통합 검색 및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발견형 큐레이션 몰' 정의
더현대Hi는 스스로를 '발견형 큐레이션 몰'로 정의하며 메인 화면에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전면 배치하여 고객이 산책하듯 콘텐츠를 즐기며 취향을 '발견'하게 만드는 전략을 취합니다.

고객의 취향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구매를 유도하는 '발견형 쇼핑(Discovery Commerce)'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개인화 및 대화형 제안
고객의 클릭과 활동을 데이터로 축적하여 취향 저격 콘텐츠와 상품을 추천하는 초개인화 기능이 구현됩니다.
콘텐츠 기반 구매 유도
잡지 화보와 같은 비정형 에디토리얼 레이아웃과 간결하고 통일성 있는 정보 중심의 피드 형 커머스를 구현하여 사용자가 방대한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상품과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적화된 UX/UI
이러한 발견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머스에 최적화된 UI 및 직관적인 UX를 적용합니다.

고객의 취향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연결하고, 고객이 플랫폼 내에서 스스로를 표현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공간을 제공합니다.
취향 기반 발견 (Discovery)
피드 : 단순히 상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취향에 딱 맞춘 감각적이고 개인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전문관 : 관심 카테고리를 설정하면, 해당 분야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발견할 수 있는 정보 중심의 공간이 펼쳐집니다.
선별된 쇼핑 공간 (Curated Commerce)
아이콘샵 : 개성 있는 스타일 아이콘들이 직접 선별한 상품들을 모아 놓은 큐레이션 편집숍입니다. 취향이 맞는 사람들의 안목을 통해 쇼핑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관 : 시즌별로 감도 깊은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의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샵메인 : 프리미엄 상품과 서비스를 한눈에 간결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나만의 활동 공간 (MESPACE)
ME스페이스 : 고객님의 취향과 모든 활동 내역이 기록되고 확장되는 나만의 소셜 미디어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을 통해 플랫폼 내 활동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Credits
-
- Project Manager
-
Ko Ujeong
- UX Designer
-
Yu Jihyeon, Kim Sejin, Woo Misuk, Yu Seungyong, Lee Taerim, Hwang Sejin
- Interaction Designer
-
Kwon Minseong
-
- UI Designer
-
Bae Jihyo, Kim Danbi, Kim Wonkyung, Kim Yujin, Min Suyeon, Pak Seongho, Son Sungmi, Yun Hyerim, Lee Gyeongjin, Kim Minji, Pak Minjeong
- Creative Director
-
Choe Pilgyu
Link
발견 | 더현대Hi